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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공수래 공수거(空手來 空手去)'...사람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후회없는 삶을 살아가도록 인생을 자주 돌아보는 삶을 살아가는 이것이 진정한 '공수래 공수거'다. [시사우리신문]인생은 눈 깜짝할 사이라는 말은 예전에 몰랐으나 요즘은 정말로 절감한다.언제 이 나이가 먹었는지 실감하지 못할 정도로 화살촉 같이 날아온 인생 후반기를 열심히 달려가고 있음을 생각하면 허무함이 앞선다. 하지만 남은 생이라도 좀 더 보람있게 살자고 하루에도 수없이 되새김질 해본다.이렇게 살다보니 죽을때 얼마나 가지고 갈려고 하는냐의 주위의 눈총과 비아냥도 많이 받고 있다.남이야 뭐라하던 숨을 거두는 그날까지 열심히 일하다가 이 세상을 하직하려고 한다. 이런 가운데 제일 많이 듣는 말은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다.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데 뭘 그렇게 사는냐고 하는 말이다.말은 쉽지만 이렇..

웃는 세상 09:01:26

원희룡,韓 후보 탄핵 입장을 밝혀야... ”탄핵과 조기대선을 통한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감옥 안가기 프로젝트“

"탄핵과 조기대선을 통한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감옥 안가기 프로젝트"  [月刊시사우리]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원희룡 후보가 한동훈 후보를 향해 탄핵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원 후보는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특검은 그 명칭과 방식이 무엇이든 ”탄핵과 조기대선을 통한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감옥 안가기 프로젝트“이다"며"민주당은 우리 중에서 8명만 동조하면, 일사천리로 탄핵정국으로 끌고 갈 것이다"라고 우려의 글을 게재했다.이어 "다행히 어제 추경호 원내대표께서 ”민주당은 채상병 이용한 탄핵음모 내려놔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며"대통령의 입장도 분명하고 이제 남은 것은 당대표 후보 4명 중 딱 1명의 입장이다"라고 한 후보를 저격했다.http://www.urinews...

정치 세상 2024.07.23

홍준표,이원석 검찰총장을 향해"꼭 하는 모양이 조직보다 자기 이미지만 내세우는 한동훈이 같다"

"꼭 영부인을 포토라인에 세워 창피를 주면서 분풀이를 해야 올바른 검찰권 행사인가?" [月刊시사우리]7.23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홍준표 대구시장이 이원석 검찰총장을 향해  "검찰조직의 수장으로서 맞는 행동인가?"라며"꼭 하는 모양이 조직보다 자기 이미지만 내세우는 한동훈이 같다"고 저격했다.홍 시장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1997.8.YS아들 김현철을 구속한 검찰총장 김기수는 자기를 임명해준 대통령에 죄송 하다고 바로 사표를 제출 하였다"며"영부인을 제3의 장소에서 비공개 조사를 했다고 퇴임을 앞둔 이원석 검찰총장은 대국민 사과를 하고 감찰지시를 하였다.무엇이 검찰조직의 수장으로서 맞는 행동인가?"라며 비유했다.그러면서"꼭 영부인을 포토라인에 세워 창피를 주면서 분풀이를 해야 올..

뉴스 세상 2024.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