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닉 배냇저고리·아기 이불 전달…생명 보호 나눔 실천 [月刊시사우리]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이하 나베봉)이 새해를 맞아 첫 번째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베이비박스를 찾아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이 단체는 최근 서울 관악구 난곡동에 위치한 ‘베이비박스’로 잘 알려진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대표 이종락 목사)를 방문해 세계 최고 수준의 오가닉 원단으로 제작된 배냇저고리와 아기 이불 등 3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불가피한 사정으로 부모가 양육을 포기한 신생아들을 임시 보호하는 베이비박스에 사용될 예정으로,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영아들의 체온 유지와 건강 보호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베이비박스는 2009년 12월 서울 관악구에 국내 최초로 설치된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