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세상 273

[칼럼]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 심사 갈팡지팡 "‘청렴과 도덕성'이 우선시 돼야“

정당 공천 “승리 위해...당선 가능성 높으면 선거사범 전력도 패스” [시사우리신문]국민의힘 내부에서 6·1 지방선거 공천 잡음이 커지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6·1 지방선거 공천 룰에 합의했지만 부적격 기준이 시·도별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될 수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국민의힘 등에 따르면 후보자의 도덕성과 관련 살인,강도,방화 등은 사면복권이 됐더라도 공천에서 배제하고, 강간이나 아동청소년 성법죄는 기소유예를 포함해 유죄 취지의 형사 전력이 있는 경우 공천탈락 대상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강원도지사 후보로 김진태 전 국민의힘 의원을 탈락시키고 황상무 전 KBS 앵커를 공천하기로 했다. 김진태 전 의원의 공천배제 이유는 지난 2019년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망언 논란..

내 세상 2022.04.22

[칼럼]文정부와 유사한 윤핵관'내로남불'..."사법의 정치화란 악순환은 반복될 것"

[시사우리신문]제20대 대통령 선거가 끝이난지 5일이 지났다. 벌써부터 윤석열 당선인의 핵심 측근인 (일명 윤핵관)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5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김오수 검찰총장을 향해 "거취를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라고 강한 어조로 사퇴를 종용해 논란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권 의원은 "총장으로서 수사 지휘를 제대로 했나"라고 지적하며 "대장동 수사를 검찰이 제대로 하고 있다고 믿는 국민은 거의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윤 당선인은 사퇴를 압박하거나 종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지만 사실상 사퇴하라는 압박과 같다. 정권교체에 힘입어 우여곡절 끝에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이 확정되기까지 윤 후보를 지지하는 국민들은 뜬 눈으로 밤을샜다.그만큼 대한민국이 절박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대통령..

내 세상 2022.03.20

[컬럼]"정부 방역대책의 묘한 행보...3.9 대선 부정선거 우려 돼"

윤석열 "4.15 총선 부정선거 반드시 밝혀야만 3.9대선 승리한다" [글=안기한]제20대 대통령선거가 18일을 남겨둔 상황에서 코로나19와 오미크론 확산이 정부와 언론에 의해 국민들을 불안을 조성한다는 지적과 함께 4.15부정선거처럼 또다시 부정선거가 재현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대다수의 국민들이 '정권교체'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지만 투표보다 개표가 승패를 좌우하기때문에 선거는 총성 없는 전쟁으로 발표 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코로나19와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해 3.9 대선이 정부와 질병관리청 그리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묘한 행방이 대선의 영향을 주고 있다. 지난 4.15총선 후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이 "무섭고 두렵다"는 말에 대해 우리는 한 번쯤은 경각심을 ..

내 세상 2022.02.21

설 명절 밥상머리 핫이슈 … 뭐니뭐니해도 건강과 먹고사는 문제가 단연 우선순위

코로나19 방역 34.9%〉 일자리 등 경제문제 21.1% 〉 집값 안정 등 부동산 문제 19.9%..順 [시사우리신문]첫 언택트 구정연휴 밥상머리 화두(話頭)가 주목을 끄는 가운데 AI(인공지능) 전문 여론조사기관인 미디어리서치는 설 명절 밥상머리에 오를 핫이슈가 무엇인지와 관련한사회현안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미디어리서치가 2월 10일에 발표한 여론조사에서'이번 설 명절 밥상머리에 어떤 이슈가 가장 많이 오를건지'와 관련한 질문에 코로나19 방역 34.9%〉 일자리 등 경제문제 21.1% 〉 집값 안정 등 부동산 문제 19.9% 〉 김명수 대법원장 거취문제 11.0% 〉 4.7 재보궐선거 문제 9.1%. 잘 모름 3.9%로 조사됐다. 남성은 코로나19 방역 41.4% 〉 일자리..

내 세상 2021.02.10

전직 대통령 공개소환에 '황제'소환 정경심은 비공개 소환..이게 나라냐!

대한민국 촛불 정부호를 자처한 문재인호는 어디로 방향키를 잡고 있는지 도저히 국민으로 납득하기 힘든 상황이다.지금까지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 청문회에서 퇴진을 요구한 장관들을 100% 임명을 강행했다.심지어 그토록 국민들 대다수가 조국 법무부 장관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

내 세상 2019.10.05

[시론]경주지진 발생, 국민안전처는 문자 보낼 혈세로 고객대응센터 설치가 우선이다.

12일 오후 7시 44분께 경북 경주시 남서쪽 8㎞ 지점에서 규모 5.3 지진이 발생했다. 두 번의 강진이 경남 창원지역에서도 대부분 시민들이 진동을 느꼈다. 이 시각 기자는 국민안전처와 기상대에 전화를 시도했지만 연결되지 않았다. 국민안전처는 이날 오후 7시 53분 대량의 문자를 국민들께..

내 세상 201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