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우리신문]사단법인 한국산악회 경남·부산·울산지부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산악 역사 1세대의 열정을 되새기고,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선포했다.한국산악회 부·울·경 지부는 지난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경남 사천시 ‘낙남산방’에서 창립 80주년(4월 15일)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천 낙남산방서 1박 2일 개최...변기태 회장 등 100여 명 참석 산악 문화 계승·후배 양성 다짐, 산노래 공연 등 화합의 장 이날 행사에는 본회 변기태 회장,최홍건 고문,이화중 부회장,이태순 대구 지부장을 비롯해 경남 히말라야 원정의 대부 조형규 대장,히말라야 14좌 완등의 김재수 대장 등 산악계 주요 인사와 지부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진행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