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 세상 162

[단독]김건희 여사에게 명품백 선물한 최재영 목사는 누구?

태영호 의원 " 최재영 목사 정체는 北선전매체 민족통신 편집위원… 美서 활동하는 전형적 종북인사" [月刊시사우리]미국 시민권자인 최재영 목사가 현 윤석열대통령의 아내인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백을 선물했다며 이슈가 되고 있다. 최재영 목사는 누구이기에 왜 김건희에게 고가의 명품을 선물로 줬을까? 먼저 최재영 목사에 대해 알아보자. 최재영 목사는 미국 시민권자로 통일운동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남북을 왕래하며 출판과 강연활동을 통해 동포들에게 민족화합과 자주통일을 위한 새로운 이슈와 비전을 제시하며, NK VISION2020 이라는 단체를 설립하였다. 그리고 NK VISION2020 산하에 있는 손정도목사기념학술원(역사), 동북아종교위원회(종교), 남북동반성장위원회(경제), 오작교포럼(언론), 문화예술위원회(..

특종 세상 2024.01.28

태영호 의원,김건희 여사에게 함정 판 최재영 목사는 美서 활동하는 전형적 종북인사

태영호 의원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백을 선물로 함정 판 최재영 목사정체는 北선전매체 민족통신 편집위원… 美서 활동하는 전형적 종북인사" "다가오는 4월10일 총선을 앞두고 윤석열 대통령을 겨냥한 정치공작" "최 씨는 목사인지부터가 불분명하고 담임목사로 취임했다는 교회는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폐업 이라고 돼 있는 이상한 상태" "김 여사 지갑 수수 논란의 본질은 윤석열 정부를 흔들려는 종북 인사들이 놓은 덫이자 몰카 함정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총선을 앞두고 군사적 도발로 전쟁 위기론을 만들어보려는 김정은의 대남 총선 전략이 대통령을 겨냥한 정치공작으로 넘어가고 있다" [月刊시사우리]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이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백을 선물로 함정 판 최재영 목사 정체는 "北선전매체 민족통신 편집위원으로 美..

특종 세상 2024.01.28

창원특례시,사화공원.대상공원 민간개발특례사업에 이어 마산해양신도시 민간복합개발시행자 공모사업 감사결과 발표

마산해양신도시 민간복합개발시행자 공모 사업 주요현안 사업 감사 결과 발표 [시사우리신문]창원특례시 감사관(감사관 신병철)은 지난달 9일‘사화공원, 대상공원 민간개발특례사업’중간 발표에 이어 지난달 28일은,‘마산해양신도시 민간복합개발시행자 공모 사업’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신 감사관은 감사배경 및 중점사항에 대해"마산해양신도시 조성사업은 마산의 재부흥을 이끌 핵심사업으로 2015년 8월 첫 공모가 시작되었으나, 8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업자 선정도 하지 못하고 장기 표류하고 있는 실정"이라며"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가고 있으며, 특히 공모 때마다 특혜 시비 등도 불거짐에 따라 우리시는 문제점과 원인을 정확히 규명하여 사업을 조속히 정상화하기 위해 자체 감사에 착수했다"고 밝혔..

특종 세상 2023.12.01

시민단체,사화공원과 대상공원 개발특혜 1,051억원 손실!! 허성무 전 창원시장 및 관련자 수사촉구 기자회견 개최

개발 사업자 특혜! 창원시 1,051억원 손실 허성무 전 창원시장은 말로만 민생이었나? 마산해양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사화공원.대상공원 개발특혜 해도 해도 너무한다. 1,051억원 재정 손해 복구방안과 책임자.관련자 공개하라! 사화공원.대상공원 개발특혜 철저히 수사하라! 1,051억원 창원시 손실! 허성무는 직접 해명하라! [시사우리신문]허성무 전 창원시장의 대장동 판박이 유사 사건이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창원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민간사업자 특혜 의혹 관련해 시민단체들이 허성무 전 창원시장을 정조준 하면서 "의혹에 대해 진실을 해명하고 선거출마의 뒤에 숨지말고 당당하게 나서서 사과하고 시민 앞에 용서를 빌어야 할 것"이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지난 9일 창원시는 대형 민관 개발사업..

특종 세상 2023.11.13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제6호 태풍‘카눈’대비 현장 점검

홍 시장, “단 한명의 인명사고도 발생하면 안된다는 마음가짐으로 태풍 대비에 최선을 다할 것” [타임즈창원]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8일 오전 재난안전상항실에서 제6호 태풍 ‘카눈’ 및 폭염 대비 대처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오후에는 마산합포구 서항배수펌프장 및 진해구 속천항을 찾아 상습침수구역 방재시설의 가동여부와 항구 선박 결박상태를 현장 점검했다고 밝혔다. 오후에 찾은 서항 배수펌프장은 2003년 제14호 태풍 ‘매미’로 인하여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마산합포구 월영동, 해운동 일원 침수피해(A=71,000㎡)를 예방하기 위해 지은 시설이다. 창원시는 사업비 456억원을 확보하여 배수펌프장 2개소 및 하수관로 1.0km를 2020년 공사 준공하여 현재 운영 중이다. 배수펌프장 준공 이후 마산합포구 월영동,..

특종 세상 2023.08.09

청정지역 창녕군의회는 발암우려 태양광발전 관대, 합천군의회는 허가요건 더 강화

합천군의회, 지난 6일 기존 조례 민가 250m 이내에서 500m로 이내로 대폭 강화 창녕군의회는 기존 500m이내 제한에서 250m 대폭 완화 ‘이게 뭔짓??’ 박상재의원 발의 개정안 원안을 본회의 찬반 [경남우리신문]창녕군의회가 카드뮴등 발암물질 덩어리에 산사태 유발등으로 산림 및 환경파괴의 주범으로 각인되는 태양광발전 개발행위 기회를 활짝 개방해 맹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인근 합천군의회는 지난 6일, 기존의 느슨했던 조례를 사실상 개발행위가 불가한 수준으로 대폭 강화한 조례 개정안을 가결해 창녕군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한편에선 '군의회의 조례제정 독주으로 인한 환경파괴 및 민원발생에 따른 군민들의 분열 조짐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잘못된 조례에 대한 재심의 요청권을 발동해서라도 바..

특종 세상 2023.07.17

창녕군의회, 산림·환경파괴 원전독성의 ‘300배 태양광발전’ 문 활짝 열어줬다

기존 제한 조례 대폭 완화, 우포늪과 민가 인근 에도 설치 가능 도로 및 민가에서 500m 이내→250m로, 우포늪 1.5km 이내→1km, 민가 5호 이상→민가 10호 이상으로 자기들이 만든 조례 5년만에 '찌짐 [경남우리신문]천혜의 자연환경 1억5천만년의 우포늪과 국내 최고 수온의 자연온천, 따오기 복원 성공을 자랑하던 창녕군이 발암물질등 원전독성의 300배 재앙을 몰고 올수 있다는 태양광 발전 메카 지역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다. 특히, 일부에선 자기들이 만든 조례를 '찌짐(전) 뒤집듯 하는 군의회를 어떻게 신뢰할 수 있겠느냐'는 비아냥 목소리도 거세지고 있다. 창녕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하종혜)는 지난 13일, 5년전 군의회가 사실 상 개발행위 불가 수준으로 개정한 바 있는 '태양광발전소 개..

특종 세상 2023.07.17

창원특례시 '정규직 부시장', ‘어공’부시장 땜에 ‘모텔’ 또는 ‘노숙신세’ 될 뻔-1-

시의회, 조명래에 뺏긴 제1부시장 관사 전세금 상임위서 전액 삭감 예결특위, 기획행정위에 재고 요청 단톡방 투표로 살려줘 [타임즈창원] 홍남표 창원시장이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공판중인 가운데 조명래 제2부시장이 사용하는 관사가 도마위에 올려졌다. 선거법 위반에다 뇌물수수 및 창원시 체육회장 선거 개입 의혹에 휘말린 속칭, ‘어공’(어쩌다 공무원)인 조명래 창원시 제2부시장 때문에 ‘늘공’(정규 공무원) 부시장이 모텔 또는 노숙신세로 전락할 뻔한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뒤늦게 밝혀졌다. 창원시의회 기획행정위는 지난 6월, 열린 제125호 임시회에서 집행부에서 상정한 지난 3월 6일 부임한 하종목 제1부시장 관사 아파트 전세금 2억3천만원을 전액 삭감했다. 창원시는 부시장 관사를 위해 관내 38평 시가..

특종 세상 2023.07.13

[현장]창원 성산구 안민동, '40~50m 높이로 불법 성토와 산업폐기물 매립' ...일각에선 복구 늦어지면 제2의 우면산 사태 우려

처리된 폐기물의 양은 80톤이며 적법한 절차에 따라 계속 처리 중 일각에선 복구 늦어지면 제2의 우면산 사태 우려 [타임즈창원] 창원시 성산구 안민고개길 651-1 일원에 글램핑장을 조성한다는 사실을 핑계로 건설폐기물과 사업장폐기물 등 수천 톤을 불법으로 매립했다가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창원시 성산구청 관계자와 창원시의원들은 현장을 확인한 후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지만, 현재 매립된 폐기물의 상부 및 비탈 쪽의 일부만 걷어내고 있는 상황으로 우면산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다가올 장마철과 태풍 그리고 기상이변이 속출되고 있는 가운데 원상복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제2의 우면산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과 미연에 방지할 수도 있는 상황..

특종 세상 2023.04.24

[현장]경남 함안군 군북면 수곡리 '알리미늄 분진(특수폐기물), 폐주물, 오니, 닭 내장 대량 '매립'

흘러나온 침출수와 알루미늄 분진(특수폐기물)이 접촉하면서 자연 발화구덩이 만큼 폐기물 처리했다… “흘러나온 침출수 인근 하천 오염 불보듯” “함안군청 원상복구 등 행정명령만 내린 상태 [경남우리신문=온라인뉴스팀] 경남 함안군 군북면 소곡리 840번지 일원의 농지에 특수·지정폐기물이 불법으로 매립된 침출수가 유출되면서 고속도로를 지나가는 차량들이 악취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알루미늄 분진(특수폐기물)과 폐주물, 오니, 닭 내장 등(지정폐기물)을 불번으로 매립 됐는데, 적발됐다. 함안군청은 원상복구 등 행정명령만 내린 후 현재(2023년 4월 19일)까지 방치하면서, 원상복구가 되지 않아 특수·지정폐기물의 침출수가 심각하게 흘러나와 악취로 ‘빈축’을 사고 있다. 제보자인 A씨는 취재진에게 “..

특종 세상 202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