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우리신문]침체의 늪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가 우리나라에서는 35번째, 대구 최초로 관광특구 지정으로 부활의 날개를 펴고 있다. 우리나라 35번째, 대구 최초 관광특구... 대구시와 중구청 '동성로 르네상스 시대' 앞당기기 위해 개발 박차 계륵이 되고 있는 황금알을 낳는 금싸라기 부동산 '대구백화점' 또다시 젊은이들이 넘치는 대구의 랜드마크 명소가 될 수 있을지 대구시민들의 기대가 크다. 관광특구의 혜택은 매우 크다. 관광진흥개발기금 우대금리, 융자지원 관광특구 활성화와 국비지원사업추진, 옥외광고물 허가 완화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공개 공지에서의 공연도 가능해 진다. 특히 최상급 관광호텔에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 조성도 가능하다. 대구시와 중구청은 동성로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