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우리신문]마산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청년다다름사업」 경남제작소가 지난 4월 14일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 마산종합사회복지관, 경남지역 취약청년을 위한 활동 본격화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청년다다름사업에 최종 선정된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향후 운영될 프로그램과 참여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동기를 높이기 위한 동기부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8개월간 운영되며, 심리·정서회복, 관계형성프로그램, 자립역량 강화 교육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청년다다름사업은 취약 청년의 일상 회복과 사회 재연결을 지원하는 재단법인 청년재단이 2019년부터 추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