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우리신문]통합창원시 이전 경남 마산시 합포구 교방동 성문학원을 거쳐 마산회원구 회원동 MBC어학원까지 20여년의 경력으로 원어민 강사로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 넣고 말하는 것과 공부하는 것이 균형을 이루어 하나의 언어로서 인지하고 영어와 함께 학생의 꿈을 더하여 이루어 주고자 노력하는 회원동 영어학원, MBC&Winclass 어학원 박은주 원장을 만나봤다.박 원장을 첫 대면하면서 필자는 조금 당혹스러울 정도의 위축감을 느꼈다.그는 학생들의 꿈을 키워주는 교육자로 카르스마가 넘쳤고 학업에 대한 노하우 열정이 대단하다는 것을 인지했다. 박 원장은 "말 그대로 원어를 사용하는 사람인만큼 정확한 발음으로 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효율적인 학습 시스템을 통해서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