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우리신문]혹독한 겨울을 이겨낸 연둣빛 버드나무의 흐드러진 가지 등 각종 수목들... 우리나라 최대 자연 내륙습지이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핵심구역인 우포늪이 따뜻한 4월을 맞아 생태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천혜의 자연 속에서 봄을 맞이할 수 있는 우포늪과 흥미로운 관광시설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이에 본지는 기획특집으로 "창녕 우포늪의 봄으로 '연분홍 치마' 휘날리며 오세요!"라는 제목으로 창녕군 우포늪 일대 주요 관광 명소를 소개하기로 했다.-편집자주-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생태여행, 우포늪 중심 생태관, 체험장,유스호스텔 등 놀거리·쉴거리 가득...봄날의 힐링, 유네스코 창녕 우포늪 '딱 좋아!' ■ 생태 힐링 명소, 우포늪 우포늪은 희귀 동식물의 천국이자 태고의 신비를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