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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훈훈한 정(情)을 나누는 나눔 실천

daum an 2019. 9. 11. 16:19

"함께하면 행복해요"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한옥순 회장/이하 나베봉)회원들은 11일 오전 부터 오후3시까지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훈훈한 사랑나눔 봉사를 실천해 따뜻한 정을 나누며 행복을 전했다. 


이번 사랑나눔 봉사활동은 서울시 관악구 행운동,종로구 창신동 판자촌,성북구 정릉3동 고지대에서 거주하는 백세 어르신, 다문화, 소외계층 등 방문해'사랑의 쌀과 삼계탕'등 나눔 보따리를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훈훈한  정(情)을 나누는 나눔 실천


이날 한옥순 회장은"이번 나눔을 통해 소외된 우리 이웃들이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냈으면 좋겠고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찾아 세심하고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건넬 것이다"라고 말했다.


후원자인 한동균 스마일 안과 행정원장은"경제가 점점 더 어려워지면서 기부문화가 줄어드는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행복한 추석을 준비하며 분주한 이 순간에도 저소득 취약가구들이 상대적 외로움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다"며"주위의 소외된 이웃과 따스한 정(情)을 나누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작지만 큰 힘이되는 사랑나눔 선물은 각 지자체가 준비하는 전시성 선물보다 한 수위에 있다.그 이유는 사랑과 나눔 의미를 진실되게 실천하기 때문이다. 나베봉 회원들은 언제 어디서나 봉사를 할 수 있는 단체로 국내최초 소셜네트워크 봉사단체로 유명하다. 


특히 한옥순 회장은 "봉사없는 삶을 생각해 본 적이 없다"며"그저 가족과 묵묵히 지켜봐 주는 남편에게 고맙고 봉사는 할수록 흥겹고 힘이 생긴는 원동력과 같다"고 말했다. 

나베봉 수장인 한 회장은 누굴위해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취약계층에 있는 모든 분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주고 싶다는 것 이외에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순수한 단체로 꿋꿋하게 리더로 이끌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