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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영화배우 김신아가 SS501의 멤버, 김규종의 연인이 됐다.

daum an 2009. 5. 16. 02:01

신예 영화배우 김신아가 SS501의 멤버, 김규종의 연인이 됐다.
 
15일 실력파 여가수 김동희의 첫 정규 앨범 ‘My Reality’의 타이틀 곡 ‘여자는 그래’의 뮤직비디오 스틸컷이 공개되면서 뮤직비디오의 남자주인공 SS501의 김규종과 극 중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여자 주인공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김신아는 지난 2008년 영화 ‘가루지기’의 여주인공 ‘달갱’이로 첫 얼굴을 알린 신인으로 영화계에서는 이미 주목 받고 있는 신예이다. 이번 김동희의 뮤직비디오에서 SS501의 김규종의 연인이 된 김신아는 김규종에게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 받고 이에 괴로워하다 끝내 스스로 바닷가로 걸어 들어가 자살을 선택하는 비련한 여주인공을 연기했다.
 
김신아와 김규종이 바닷가에서 찍은 뮤직비디오 스틸컷들이 보도자료와 함께 팬 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되자 SS501의 많은 팬들과 네티즌들은 김규종과 김규종의 품에 안겨 있는 여자 주인공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김신아를 부둥켜 안고 오열하고 있는 김규종의 모습에 뮤직비디오 풀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지난 5월초 동해 망상 해수욕장에서 촬영이 진행됐으며, 아직은 차가운 바닷물 속에 들어가서 펼치는 쉽지 않은 촬영에도 몸을 사리지 않는 두 사람의 열연에 주위 스태프들의 박수갈채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올해 87년생으로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다소 어색했던 첫 만남과는 달리 이른 새벽부터 늦은 저녁까지 계속된 힘든 촬영 속에 서로를 격려하며 배려를 하는 등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김신아와 김규종의 가슴 아픈 러브스토리 ‘여자는 그래’ 뮤직비디오는 오는 19일 풀버젼 공개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