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함정 탑승해 실리도 ‧ 광이도 ‧ 초리도 등 진해만 해역 집중점검 [시사우리신문]창원해양경찰서(서장 김영철)는 23일 설연휴 및 대구 금어기를 맞아 김영철 창원해경서장이 경비함정에 탑승해 진해만 일대의 해상 치안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설 연휴(1. 25. ~ 1. 30.) 및 대구 금어기(1. 16. ~ 2. 15.)를 맞아 불법 조업을 근절하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것으로, 김영철 창원해경서장이 경비함정에 탑승하여 실리도 ‧ 광이도 ‧ 초리도를 거쳐 진해만 일대 해역을 직접 점검했다. 또한, 이날 창원해경서장은 진해만 일대 해역 점검에 앞서 마산 원전항에서실리도까지 가는 도선과 낚시어선, 수상레저사업장 현장점검 또한 실시했다. 창원해경은 설 연휴 치안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