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세상

이윤진, 오산시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이유!

daum an 2016. 1. 14. 18:43

 

 

이제 오산은 이윤진 후보가 있어 행복 합니다. 

이제 오산은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이제 오산은 다시 웃어야 합니다.
이제 오산은 더 발전해야 합니다.
이제 오산은 살 맛 나는 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오산의 혁신아이콘 이윤진은 오산의 혁신을 위해 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이윤진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오산시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이유를 12일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이윤진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정치혁신은 시민과 함께 한다. 한두 명이 만들어 낸 독단적인 판단들로 이루어지는 정책결정은 오산을 편협한 도시로 만든다. 시민의 생각과 지성들이 합쳐질 때 합리적인 도시건설을 위한 아이디어가 나온다"며"이것이 혁신의 정치이며 협치의 정치이다. 이를 위해 더 많은 것을 개방하고 토론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꼭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선친께서 지금의 제 나이 무렵인 약 50년 전에 물향기수목원의 전신인 경기도 임업시험장이 오산으로 이전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급여를 받는 직장이 귀하던 시절에 경기도 임업시험장은 지역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현금수입을 안겨주었다"며"요즘 말로 하면 일자리 창출을 한 것이다. 그 임업시험장이 물향기수목원으로 옷을 갈아입으니 오산의 중심부에 보석이 되었다"고 말하면서"기업은 2류, 행정은 3류, 정치는 4류라고 이건희 삼성회장이 20년 전에 말했다"며"20년이 지난 지금 정치는 발전했습니까? 3류로 올라섰나요? 아니면 5류로 내려갔나요?"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국제정세는 복잡하게 얽히고 국내문제도 다양한 욕구의 분출로 해결의 열쇠를 찾기가 쉽지 않다. 거기다가 북한의 핵개발 문제까지 겹쳐있고 이를 풀어나가는 것은 정치인의 몫입이다"고 현 정치를 꼬집었다.

 

이 예비후보는 "많은 사람이 저에게 말한다.왜 네가 정치체질도 아니면서 진흙탕 속으로 들어가려하느냐!” 저는 이렇게 대답한다. “이제 나 같은 사람이 들어가야 한다. 정치판을 흙탕물에서 맑은 물로 변화시키고 싶다. 정치가 국민의 사랑을 받아야 한다. 정치가 발전해야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된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20대 총선에 새누리당의 이름으로 오산에서 국회의원에 도전하면서 다음을 약속했다.

 

첫째, 돈 덜 쓰는 선거, 적법한 선거를 치르겠습니다.

 

이윤진 예비후보는 "그동안 선거에 출마한 대부분의 후보들은 많은 돈을 쏟아 부었다. 그리하여 당선된 후에 투자한 돈 뽑으려고 이권에 개입하고 부정부패를 저질렀다"며"이 사슬을 끊겠다. 이권개입이나 부정부패로부터 자유로운 정치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둘째, 소외 계층과 사회적 약자 등에 대한 복지가 잘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윤진 예비후보는 "빈부격차와 소득격차에 이어 학력격차까지 양극화의 현상이 심각하다.

포퓰리즘은 단연코 배격해야 한다.그러나 복지가 필요하신 분들에 대한 지원은 더욱 강화해야 한다"면서"고령화문제와 육아문제는 모두의 관심사이다.앞으로 오산의 복지는 시민의 참여와 협의에 의한 복지가 될 것이다. 많은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실천하는 복지는 대한민국 복지난제의 새로운 해법이 될 수 있다. 이윤진과 시민들이 함께 해낼 것이다"라고 자신했다.

 

셋째, 건실한 중견기업 유치에 힘쓰겠습니다.

 

이윤진 예비후보는 "건실한 중견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오산시의 재정확충에 기여하겠다.오산시의 재정자립도는 몇 년 사이 33%로 떨어졌으며 경기도 31개 시·군중에서도 최하위권을 맴돌고 있다"며"재정자립도의 추락은 시민의 생존권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큰일이다. 재정자립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오산은 질적 성장과 함께 양적 성장을 이루어 내야 한다"고 말했다.

 

넷째, 경쟁자가 추진하던 일이라도 시민에 도움이 된다면 계속 진행시키겠습니다.

 

이윤진 예비후보는 "다시 말해서 사업이 단절됨으로 인하여 시민에게 피해가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약속했다.

 

이윤진 예비후보는"오산에 새로운 정치의 물결이 다가오고 있다. 이제 낡은 정치는 물러가고 시민과 함께하는 정치, 시민의 사랑받는 정치의 시대가 오고 있다. 선친께서 물향기수목원의 토대를 만들었듯이 오산 발전의 기초공사를 시민과 함께 30년 경제전문가 저 이윤진이 만들고 싶다"며"효율적으로 경제 이익을 창출해내서 시의 재정자립도가 탄탄해지고 시민이 함께 잘사는 오산시를 만들고 싶다.오산 정치의 품격을 높이는데 힘을 쏟겠다.정치발전을 통해서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진입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