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발언 통해 道에 촉구충무공 42일간 머문 이어해家 등 자원 복원·정비 필요성 강조 이재두 의원“고증 및 정비사업에 도가 지속적인 관심과 예산 투입해야” [시사우리신문]경상남도가 4,000억원 규모의 이순신 장군 승전길 개발계획을 확정한 가운데 이순신 장군의 백의종군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때 합천을 중심으로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해야 한다는 주장이 경상남도의회에서 나왔다.이재두(국민의힘, 창원6) 경남도의원은 21일 열린 제42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하여 경상남도가 추진 계획을 밝힌 ‘이순신 장군 순례길 프로젝트’를 환영한다고 밝히고 승전지 중심의 관광자원 개발 외에도 충무공의 애국·애민정신이 깃든 백의종군로 정비사업도 그만큼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