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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 하동으로 귀농한 다문화 가수 헤라,전주 MBC '다정다감' 프로 출연..귀농한 삶을 소개

daum an 2024. 2. 6. 09:45

 

헤라 "꿈꾸는 귀농·귀촌학교 설립을 꼭 이뤄낼 것"

[시사우리신문]다문화 가수 겸 하동농부 노루궁뎅이버섯 대표인 헤라가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전주MBC '다정다감'에 출연하게 되면서 다문화인으로 별천치 하동으로 귀농한 삶을 소개하게 됐다.

전주MBC '다정다감'은 매주 일요일 오전10시5분 부터 30분간 방송된다.

 

HER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6일 오전 10시부터 전주MBC '다정다감'팀이 별천지 하동군 진교면 하동농부 노루궁뎅이버섯 전문농장 시설하우스동을 배경으로 촬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헤라 이번 방송에서 실제 노루궁뎅이버섯 배지작업과 입봉작업, 종균작업 등 생버섯 출하하기까지의 전 과정과 향후 공연일정 등에 대해서 자세히 얘기한다.

 

가수 헤라는 중국에서 17살에 국립가무단으로 데뷔해 웬췅쒸란 이름으로 영화 '첨밀밀(티엔미미)' OST를 중국버전으로 불러 일약 스타덤에 올라 한·중·일을 오가며 폭넓게 활동했다.

 

헤라는 중국 CCTV, LNTV공동주최 가요대상 대상 및 중국 MTV가요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중국에서 인기여가수로 활동했다. 한국에 반해 지난 2000년 한국으로 완전 귀화해 국내에서는 가수 '헤라(HERA)' 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다.'침밀밀' 컬러링은 대부분 헤라의 목소리다.

 

다문화 가족들의 아픔과 상처를 담은 3집 앨범 '가리베가스'를 통해 국내 200만 다문화인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노래하고 있다. 지난 2011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로 위촉 받은 이후 지금까지 다문화가정이주여성들에게 계속 멘토링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귀농인 다문화 가수 헤라는 "'하동농부'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하동 다문화가정의 일자리 창출과 6가지 산업을 혁신하는 주도자가 되겠다"면서 "꿈꾸는 귀농·귀촌학교 설립을 꼭 이뤄낼 것" 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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