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세상

[스크랩] 1945년 옛 사진 모음

daum an 2008. 9. 24. 23:24


히로시마, 나가사키 원폭투하로 일본의 천황이 항복을 선언한
1945년 8월15일 대한민국은 해방을 맞는다.



1945년 11월, 강원도 삼척으로 가는 도중에 짚차를 세워놓고 사진을 찍고 있는 미군



1945년 11월 강원도 삼척에서 평창으로 가는 길에 잠시 쉬어가는 두 노인



부산에서 서울로 가는 도중, 잠시 멈추어 있는 경부선 열차.
화물차로 보이는 열차에는 승객들로 빼곡히 차 있다.
담소를 나누고 있는 역무원들의 모습



1845 강원도 평창 서쪽, 한 노인이 곰방대를 문채 응시하고 있다.



1945년 11월 부산



미 연합군을 따라 남하하는 남루한 모습의 노인.



1945년 부산발 서울행 열차에서.



1945년 10월 서울 한강철교



October 1945, five miles south of the main road between Inchon and Seoul.



Han River near Seoul in November 1945.



Somewhere east of Seoul we saw these rice fields in December 1945.



Seoul, Korea January 1946.



We were highly impressed with the beauty of the Korean railway stations.
We saw this one somewhere southeastof Seoul in December, 1945



October 1945 in Seoul, Korea



November or December 1945 in downtown Seoul.
I don't recall the reason for the parade.
Perhaps Lostseouls will translate the symbols.



Maybe one of my Korean cyber-friends could translate.
All the data I have is that it was near where we lived.
As I recall after 61 years, our quarters were in the large building in the bckground.



Ceremony welcoming Syngman Rhee on his return to Korea in October 1945.



At the welcome for Syngman Rhee in October 1945.
소녀들로부터 꽃다발을 받는 하지중장



Red light district in Seoul, Korea was off limits to GI's in the fall of 1945



Seoul, Korea in December 1945.
As I recall, this shows the only source of heat for many of the small shops.



Seoul, Korea October 1945



1945년 가을, 서울의 남산에서 만난 한 소녀 (소녀가 업고있는 아기는 그의 여동생으로 보인다)
뒤에 보이는 것은 당시 남산에 있던 일본 신사의 모습



1945년 서울거리 곳곳에 미 연합군의 서울 입성을 환영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1945년 11월 서울의 Honto Hotel (지금의 조선호텔로 추측)옥상에서 바라본 서울의 시내.
멀리 명동성당이 보인다.







광복군 총사령부 성립식전을 마치고


광복군 선서식


독립군가

              신대한국 독립군의 백만용사야
              조국의 부르심을 네가 아느냐
              삼천리 삼천만의 우리동포들 건질 이 너와 나로다
              나가 나가 싸우러 나가 나가 나가 싸우러 나가
              독립문의 자유종이 울릴 때까지 싸우러 나가세
                      
              원수들이 강하다고 겁을 낼 건가
              우리들이 약하다고 낙심할 건가
              정의의 날쌘 칼이 비끼는 곳에 이길 이 너와 나로다
              나가 나가 싸우러 나가 나가 나가 싸우러 나가
              독립문의 자유종이 울릴 때까지 싸우러 나가세
                      
              너 살거든 독립군의 용사가 되고
              나 죽으면 독립군의 혼령이 됨이
              동지야 너와 나의 소원 아니냐 빛낼 이 너와 나로다
              나가 나가 싸우러 나가 나가 나가 싸우러 나가
              독립문의 자유종이 울릴 때까지 싸우러 나가세
                      
              압록강과 두만강을 뛰어 건너라
              악독한 원수무리 쓸어 몰아라
              잃었던 조국강산 회복하는 날 만세를 불러보세
              나가 나가 싸우러 나가 나가 나가 싸우러 나가
              독립문의 자유종이 울릴 때까지 싸우러 나가세
                      
              나가 나가 싸우러 나가 나가 나가 싸우러 나가
              독립문의 자유종이 울릴 때까지 싸우러 나가세
              싸우러 나가세 싸우러 나가세 싸우러 나가세
출처 : 취객의 작은음악실
글쓴이 : 취객 원글보기
메모 : 우리가 알면서도 모르고 지나간 과거들을 한번쯤 회상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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