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농부에서 다문화예술 리더까지...음악을 통해 나눔 사랑 치유를 전하고 귀농을 통해 다문화인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月刊시사우리] 대한민국 다문화 가수이자 경상남도 하동군으로 귀농한 하동농부노루궁뎅이버섯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첨밀밀' 가수 헤라(본명 원천)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나눔을 실천하며 연말을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별천지 하동군으로 귀농한 가수 헤라는 예술인으로 사회활동가로 활약중인 가운데 지난 4일 오후 3시경, 경남 하동군 금남면 중평리 하동 케이블카·하동 짚와이어 맞은편 상촌마을 인근 천여 평 부지에 산딸기 묘종을 직접 식재하며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뜻 깊은 활동을 펼쳤다. 식재 활동을 마친 후, 헤라는 상촌마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