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즈창원]"국화에 이끌려 가을을 만나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수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관람한 가운데 지난 9일 밤 깊어가는 가을의 아쉬움을 남긴채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立冬)인 지난 7일 밤 창원시 마산합포구 소재 3.15 해양누리공원 국화축제 특설무대에서 일구댄스아카데미 원생들이 K-POP 댄스의 저력을 과시하며 깊어가는 가을 밤을 국화 향기로 물들게 했다. 이날 사회를 진행한 안기한 고문은 공연에 앞서 "유아 6세 부터 성인까지 공연팀이 많아 단체 사진을 먼저 찍고 시작하겠다"고 양해를 구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이어 "일구댄스아카데미는 15년동안 창원 마산합포구에서 유아에서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를이 함께 춤이라는 것으로 소통하고 있다"며"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