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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댄스아카데미,2021년 크리스마스 플래쉬몹 동영상 SNS 화제!

19댄스아카데미,2021년 크리스마스 플래쉬몹 동영상 SNS 화제! [시사우리신문]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에 위치한 19일구댄스아카데미에서 지난 25일 연말 해피 크리스마스를 위해 각급 클레스 수강생들과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며 일상회복을 위해 크리스마스 플래쉬몹 이벤트를 선보여 온라인상 화제로 급부상 하고 있다. SNS에 공개된 영상(3분 44초)에는 크리스마스 플래쉬몹 자막과 함께 "좋은 시간이 되세요" 라며 각 급 클래스 수강생들이 19댄스아카데미 강의실에서 크리스마스 댄스 플래쉬몹을 선보이며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플래쉬몹 이벤트를 준비한 최승희,조수예 강사는 "코로나19 극복과 더불어 2022년에는 더욱 활기찬 일상을 기대하며 방역대비에 우선으로 영상을 만들게되었다"며"여..

문화 세상 2021.12.28

박완수 의원, “수서발 고속철도, 경전선에 즉시 투입하라”국회 결의안 추진

[시사우리신문]국민의힘 박완수 의원(경남 창원)이 수서발 고속철도의 경전선 노선 허가 촉구를 위한 국회 결의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박완수 의원은 결의문에서 “경남 인구는 333만 명으로 연간 경전선 고속철도 이용객수가 지난 ’19년 기준 360만 명에 이르고 주말 혼잡도가 110%인 상황”이라면서 “경남과 서울 강남권역을 오가는 철도 이용객들이 동대구역이나 서울역 등에서 환승하거나 다른 교통편을 통해 이동해야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수서발 고속철도의 경전선 노선 확충은 단순히 교통의 문제를 넘어 경남을 비롯한 대한민국 산업의 고도화 동남권 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관광사업의 발전을 위해 필수적인 요건”이라면서 “정부는 지금이라도 수서발 고속철도 경전..

정치 세상 2021.12.28

최춘식“기저질환 없는 코로나 사망자 총 169명에 불과… 사망통계 부풀려져 있다”

"코로나로 사망했는지, 기저질환으로 사망했는지도 불분명" "사망 후 증폭된 PCR 검사로 코로나 양성 나오면 무조건 코로나 사망자로 분류" 의혹 제기 [시사우리신문]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최춘식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은 코로나로 인한 국내 사망자 통계가 부풀려져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최춘식 의원실이 입수한 ‘국내 코로나19 사망자 중 기저질환 유·무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12월 23일까지 코로나19 사망자 5015명 중 암질환,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기저질환 없이 순수하게 코로나 증상만으로 사망한 사람은 총 169명(3.4%)에 불과하다며 국내 사망자 통계가 부풀려져 있다는 것이다. ‘국내 코로나19 사망자 중 기저질환 유·무 현황 자료’자료에 따르면 전체 사망자(5015명)의 95.7%..

정치 세상 2021.12.28

"백신성분을 공개하라" 강남역 백신반대집회 시민들 대거 운집

"코로나19 백신성분을 공개하라" "백신패스를 절대 반대한다" 강남역 자유문화제에 모인 시민들은 모두 피켓을 들고 백신패스 결사반대를 외쳤다. 25일 성탄절 휴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백신패스반대 자유문화제 특설무대 주위에는 영하 16도의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천여명의 시민들이 운집했다. 이날 자유문화제에서는 코로나진실규명의사회의 코로나백신 속 괴생명체와 관련한 긴급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왕재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가 절대 백신을 맞지 말라는 진정성 있는 호소를 하면서 시민들의 심금을 울렸다.이왕재 명예교수는 그동안 SNS를 통해 "백신은 코로나19로 인한 치명률을 낮추는 역할 정도를 할 뿐, 감염 예방과 무관하다"고 주장해왔으며, "백신 부작용 사례가 존재하고 충분한 검증이 이뤄지지 않은 백신을..

뉴스 세상 2021.12.26

코로나19-응급의학과 전문의의 호소문 "PCR검사 받는 것이 민폐"

최근 코로나 사태의 본질에 대한 현직 의사들의 폭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 응급의학과 전문의의 장문의 호소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코로나 검사에 대한 숨겨진 진실을 알리는 글로 평가된다. 본지에서는 국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차원에서 별도의 논평없이 전문을 그대로 싣는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명지병원 가족들께 말씀드립니다. (전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서주현이라고 합니다. 제가 병원 전체 가족들께 무언가를 허락받지 않고 말씀드릴 위치의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병원을 위해, 나라를 위해, 전 세계를 위해 더 이상 조용히 있어서는 안 될 위기 상황으로 생각되어 말씀드립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지난 이 년 간 우리 병원 모든 분들은, 한 명도 빠지지 않고, 부서, 직책과 무관하게, 그..

뉴스 세상 2021.12.26

[백신성분]식약처,"일부 의사들의 폭로는 허위정보" 시민들, "식약처의 성분공개가 먼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가 "코로나19 백신 안에 괴물질이 들어있다."는 현직 의사들의 주장에 대해 공식적으로 반박하고 나선 가운데 시민들의 반발이 거세다. 식약처는 24일 공식블로그를 통해 최근 불거진 코로나19 백신 안에 살아있는 미생물이 있나는 주장은 허위정보라고 밝혔다. 식약처는 “백신은 엄격한 제조 공정 및 품질관리로 미생물 혼입 없다” 라면서 "미생물이 혼입되지 않도록 엄격히 제조관리 하며 품질시험을 통해 검증합니다." 라고 적었다. 백신은 무균시설에서 생산되며, 제균여과(필터)를 통해 혹시라도 있을 수 있는 미생물을 제거하고 , 무균 상태로 밀봉하여 완제품을 생산한다는 것이다. 또한 식약처는 제조사는 완제품에 대한 무균시험을 통해 미생물이 없음을 검증하며, 식약처는 허가과정에서 품질을 ..

특종 세상 2021.12.26

소아 청소년 코로나19 백신의 임상실험이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을뒷받침 할 문건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시사우리신문]소아 청소년 코로나19 백신의 임상실험이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을뒷받침 할 문건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소아 청소년을 대상으로 방역당국이 이미 코로나 백신접종을 강행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실험 참가자를 모집한다는 분당서울대병원의 공고가 버젓이 나왔기 때문이다. 분당서울대학교에서는 23일 소아청소년 코로나19백신 면역원성 및 안전성 평가 임상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냈다. 내용을 살펴보면 12세부터 17세 코로나백신의 임상실험 대상 참가자를 모집한다는 것인데, 백신 접종 후 채혈 등을 통해서 어떠한 신체에 어떤 반응이 있는지를 살펴보겠다는 것이다. 총 200명 (분당서울대병원은 30명)을 모집해서 백신 접종 후 혈액채취를 통해 결과를 분석하겠..

특종 세상 2021.12.25

보육원의 아이들에게 백신 강제 접종?

보육원 5곳에서 보육 아동 대상으로 독단적으로 백신 접종 제보 보건복지부 "백신 접종 시킨 적 없다" 해당 보육원에서는 "묻지 마라" "접종 유무 개인정보라 알려줄 수 없다" "접종안합니다" 말바꿔 정부의 강제적인 백신패스가 강행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보육원 (고아원)에서 독단적으로 아이들에게 백신을 맞히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미성년자의 백신 접종은 보호자의 동의가 있어야 하며, 보건복지부의 어떠한 권고사항도 없는 상황에서, 일선 보육원의 백신 반강제 접종이 사실이라면 크게 논란이 될 전망이다. 만약 보육원에서 아무런 근거없이 보육 아동들에게 백신을 접종했다면 이는 크게 문제가 될 전망이다. 보육원을 관장하는 보건복지부에서는 보육원 백신 접종에 대한 어떠한 권고나 명령도 내려보낸 적이 없다고 설명..

뉴스 세상 2021.12.25

WHO 사무총장 “부스터샷이 코로나 사태 장기화할 것 ”

[시사우리신문]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22일(현지시간) 화상 언론 브리핑에서 “일부 국가에서 아이들을 죽이기 위해 부스터샷을 접종하는데 이것은 옳지 않다." 라면서 "중증으로 발전하거나 죽을 위험이 있는 60세 혹은 65세 이상의 사람들에게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고 다소 황당한 발언을 했다. "As we see some contries are using BOOSTERS to kill children, which is not right. "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 발언 중) 이날 브리핑에서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부스터샷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는데 "전면적인 부스터삿 프로그램은 이미 높은 접종률을 보이는 국가들로 백신이 공급되게 해 코로나19..

뉴스 세상 2021.12.25

"근거없이 미접종자 차별" 질병청, 감염재생산지수 비교자료도 없어

정보공개요청 자료가 사실이라면 백신패스 강제할 명분도 없는 셈 [시사우리신문]질병청이 백신 접종여부에 따른 감염재생산지수 세부 자료를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이 사실일 확률이 높아졌다. 복수의 제보에 따르면, 한 시민이 질병청에 백신접종여부에 따른 감염재생산지수 세부 비교를 정보공개청구를 했는데, 질병청이 해당 자료를 갖고 있지 않다는 답변을 해왔다는 것이다. 해당 정보청구자료에는 정보공개요구 일자와 답변 일자, 청구인 요구에 대한 질병청의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 자료의 신뢰성을 높혔다. 감염재생산지수는 쉽게 말해 감염자 한명이 얼마나 다른 사람을 많이 감염시킬 수 있는가를 뜻하는 수치이다. 질병청에 정보공개청구를 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질문 : "최근 코로나의 감염재생산지수가 1.05에서 1.10으로 증..

특종 세상 2021.12.24